배우 **김병세** 씨는 2019년 15살 연하 미국 사업가 여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입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에서 8년간 한국 방송 활동 중단 이유를 밝히며, 2018년 어머니 별세 후 미국 방문 중 지인 소개로 아내를 만나 만남 90일 만에 프러포즈했다고 회상했습니다.
김병세 씨는 2018년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이 한국 마지막 작품이었으며, 어머니 장례를 못 치른 후 미국에서 첫 만남 당시 "후광이 보이는 느낌"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아내의 사업 기반과 시민권 초청으로 미국에 정착했으며, 한국 활동 제안이 오면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1993년 데뷔한 그는 '허준', '올인', '왕과 나' 등 다수 작품으로 '아침드라마 장동건'이라 불리며 활약했습니다. 이 소식은 2026년 2월 9일 여러 언론에서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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