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쥬**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의공학 박사 연구진이 창업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메쥬는 **생체신호 계측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 내외의 모니터링 공백을 해소하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플랫폼**을 개발·상용화해 왔습니다.
대표 제품인 **'하이카디(HiCardi)'**는 환자의 가슴에 부착하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의 스마트 패치 기반 웨어러블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심전도, 호흡, 피부 온도, 활동량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연속적으로 측정하고 분석합니다.
글로벌 진출 현황
메쥬는 미국 FDA 510(k) 승인을 비롯해 일본 PMDA, 사우디 SFDA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일본·브라질 등 9개국에서 총 16건의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17개국에 걸친 판매 파트너 네트워크도 구축했습니다.
코스닥 상장
메쥬는 3월 26일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상장 첫날 공모가(2만1600원) 대비 **200% 이상 급등**하며 **'트리플'(공모가의 3배 상승)**을 달성했습니다.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2428.2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북미·유럽 시장 중심 유통망 구축, 현지 영업·마케팅 및 공동 연구 확대, AI 기반 예측·진단 기술 고도화 등에 투입될 계획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