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은 **발목 골절**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팀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다현은 트와이스 월드투어 초반에 발목 이상을 발견해 미국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한국 귀국 후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북미 공연 등 활동에 불참했으며, 앞으로도 안무가 가능한 컨디션이 될 때까지 휴식을 취한 뒤 합류할 예정입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께 아쉬운 소식을 전해 죄송하다"며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트와이스는 현재 전 세계 43개 지역을 도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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