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병원에 가게 됐습니다.
1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순자는 영숙과 옥순의 뒷담화와 경수의 태도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점점 심해지는 복통을 호소했습니다. 결국 촬영을 중단하고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수는 순자가 병원으로 떠난 후 "나 때문에 이런 상황이 생긴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1순위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다. 미안함과 걱정되는 마음 등 여러 가지가 크게 왔다"라고 고개를 떨궜습니다.
순자는 계속된 뒷담화 분위기 속에서 참았던 스트레스가 결국 신체 증상으로 나타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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