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 씨가 700만원으로 알려졌던 ‘품바옷’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셨습니다. 이동휘 씨는 실제 가격이 100만원대라며, 기사들이 반복되면서 금액이 점점 부풀려졌다고 설명하셨습니다.
4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현무 씨가 해당 재킷을 두고 “700만원짜리 아니냐”고 묻자, 이동휘 씨는 손사래를 치며 “100만원대 가격이다. 새로운 기사가 나올 때마다 가격이 오르더라. 주식처럼 나중에는 700만원이 됐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그 옷은 화제가 된 뒤로는 더 이상 입지 못하고 있다며, 사람들에게 ‘품바’라고 놀림을 받는다고 털어놓으셨습니다.
이동휘 씨의 해명으로 그동안 온라인에서 확산됐던 고가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방송 직후에도 해당 옷과 관련한 반응이 이어지며, 이동휘 씨의 패션 감각과 솔직한 입담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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